[르꼬르동블루] 초급 두번째 시간 - 나의 착각 Le Cordon Bleu

시끄떼는 타르트 옆에 무늬장식 내주는 걸 말한다.

프리젠테이션 때 쉐프가 시끄떼 그 부분 잘했다고 해서 사람들도 와서 구경하고

칭찬받아서 좋겠다고 했는데

생각해보니 조교쌤이 시범 보여준다고 해줬던 부분인게다..

 

에잇.. 괜히 좋다 말았어 ㅠㅠ

 

두번째 시간 배운 것들~

쉐프 작품들

노르망디타르트

 


아몬드시럽타르트

 

전통사과 타르트

저 고른 사과 배열을 보아라.. 흑

 

내 시식 접시~

난 빵에 과일 싫은데 ㅠㅠ 그래도 다 먹음

역시 내 식욕은..

난 아몬드시럽타르트가 젤 맛있었음.

위에 썰은 사과가 살짝 바삭하면서

아몬드 크림도 고소하니~ ㅎㅎ

 

내 프리젠테이션

 

쉐프가 잘했다고 찍어준 문제의 시끄떼 부분 ㅋㅋ

딱 티난다 ㅋㅋㅋ

 

크림이 안보이게 꼼꼼히 사과를 배열하는게 포인트~

구울 때 사과가 줄어드는 걸 계산하고 더 꼼꼼해 채워줘야 한다. 난 가운데가 비어서 좀.. ㅎㅎㅎ


 

 

그래도 즐거운 르꼬르동 블루~~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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