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르꼬르동 블루] PB 첫번째 시간 - 나는 재능이 없는가봐.. Le Cordon Bleu



첫번째 시간이라 쉬운 우리가 말하는 푸딩과 과일 화채 (ㅋㅋ)따위 했는데 정신도 없고 엉망이었다 - 0-);

난 재능이 없는거냐!!

 

 

 

수업시간에 프랑스어로 이야기 하시는 쉐프가 계속 금수씨를 외치셨다 ㅋㅋ

알고보니 Like this 라는 뜻이라고 ㅎㅎ

확실히 불어로 스펠링이 뭔지는 모르겠다 ㅡ0ㅡ

 

프랑스어 공부하자잉~

 

쉐프의 프리젠 테이션

바닐라 크렘 브륄레



캐러멜 플랑 - 흔히 말하는 푸딩

 

과일 샐러드 - 과일 화채가 더 맞는 말인듯;;


캐러멜 플랑 할때 이렇게 되면 안된다고 보여주신 샘플

거품이 많으면 이렇게 깨끗하게 안나온다고 알려주셨다.



나의 첫 시식

아하하하 맛은.. 뭐 그냥 뭐.. ㅎㅎㅎ

그냥 기분에 취해 도끼도끼.. ㅎㅎ


위에 그림에서 그렸 듯이 완전 정신없이 한 실습 작품 프리젠 테이션~

왠지 내이름 옆에 두니 뿌듯 뿌듯~

첫 수업이라 큰 어려움 없어 쉐프도 다 좋다고 해줬다 ㅎㅎㅎ

정신없이 했어도 크게 문제 없어서 다행


캐러멜 만들 때 요것들이 너무 빨리 굳어서 ㅠㅠ

부을 수가 없는거다 몇 번을 가스불에 데웠는지 모른다 흑..

굳어 있는 캐러멜이 막 모양이상하게 붙어있었는데 구울때 녹았는지 다행히 아래 잘 가라 앉아 있다.

다행이야 ㅠㅠ 이번 실습의 포인트는

캐러멜 플랑 높이 동일하게 붓기

캐러멜 플랑 반죽 부을 때 거품 잘 걷어내어 붓기

과일 샐러드 크기 동일하게 잘 자르기~!

두번째 수업도 열심히!!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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